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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140만원 다금바리 예약 후에도 12% 배부름…횟집 사장님도 놀란 먹방 스케일

yestistory 2026. 7. 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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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과 최홍만의 제주도 먹방 도전 배경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5kg 다금바리 먹방에 도전했습니다. 제주도 먹방 2일차, 전날 쯔양을 배불리게 하지 못한 김광규와 최홍만은 긴급 작전 회의를 가졌습니다. 쯔양은 최홍만에게 다금바리 먹방을 제안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140만원 다금바리 예약 과정과 제작진의 반응

최홍만은 5kg 다금바리 가격이 140만원이라는 사실에 크게 당황했지만, 제작진은 쯔양의 식비 지원을 약속하며 다금바리 먹방을 허락했습니다. 쯔양은 제작진의 통 큰 결정에 감동받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계획된 먹방 스케줄은 갈치조림, 갈치구이, 꽈배기 등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횟집 사장님의 불신과 쯔양의 유연한 대처

쯔양은 쑥떡, 메밀 막국수 등을 먹은 후 고대하던 다금바리 먹방을 위해 횟집을 찾았습니다. 횟집 사장님은 쯔양의 엄청난 식사량에 대해 '죽어도 못 먹는다'며 불신을 표했지만, 쯔양은 흔쾌히 다금바리 양을 줄여 먹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결국 쯔양은 5.5kg 다금바리 중 2.7kg만 맛보았습니다.

 

 

 

 

쯔양의 놀라운 위장과 김광규의 고충

다금바리 회, 특수부위, 맑은탕까지 야무지게 맛봤지만 쯔양의 배부름 게이지는 12%에 불과했습니다. 이후 야시장에서도 로브스터, 탕수육 등 끝없이 먹방을 이어갔습니다. 김광규는 '비서진보다 쯔양 몇 끼가 훨씬 힘들다'며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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