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증권사, 삼전·하닉 목표가 하향 조정... HBM 성장세 주목
yestistory
2026. 8. 15. 10:41
반응형
증권가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하향 조정 배경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두 종목 모두 오는 2027년 D램 영업이익 성장률이 크게 하락할 것이라는 관측에 따른 것입니다. 특히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서버용 D램 공급 확대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목표주가 하향 조정 상세 내용 및 근거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39만원에서 35만원으로, SK하이닉스는 220만원에서 210만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메모리 실적 전망치 하락과 시장 금리 조정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지난달에도 메모리 실적 전망치 하락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낮춘 바 있습니다.

HBM 시장 성장 전망 및 주가 반등 기대
범용 D램 수익성 둔화와는 별개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AI 인프라 투자 지속으로 HBM 수요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출하량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HBM 실적 성장에 기반한 주가 반등이 기대됩니다.

핵심 요약: 삼전·하닉 목표가 하향 조정과 HBM 성장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으나, HBM 시장의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AI 투자 확대에 따른 HBM 수요 증가로 두 기업의 HBM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주가 반등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