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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도 선수, 한국전 등장…이빨 논란 후에도 한판승 거둬
yestistory
2026. 10. 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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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논란 일으킨 중국 선수, 단체전 한국전에 출전하다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유도 혼성 단체전에서 일본 선수에게 이빨을 사용한 중국 선수가 한국과의 8강전에 출전했습니다. 해당 선수는 여자 70kg급 개인전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선수는 단체전 한국전에 모습을 드러내며 주목받았습니다.

논란의 선수, 김혜미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다
이틀 전 개인전에서 일본 선수와 경기 중 비디오 판독 끝에 반칙패를 당했던 중국 선수가 한국의 김혜미 선수를 상대로 연장전 끝에 한판승을 거두었습니다. 비록 개인전에서는 논란의 중심에 섰으나, 단체전에서는 별다른 소동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전체 경기에서 4-1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습니다.

한국 유도, 4강 진출 및 다음 상대는 카자흐스탄
한국 유도 대표팀은 중국과의 단체전 8강전에서 탕징 선수에게만 패배하고 나머지 4명의 선수가 모두 승리하며 4-1로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6번째 경기까지 치르지 않고 조기에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한국은 준결승에서 중앙아시아의 강호 카자흐스탄과 맞붙게 됩니다.

핵심 요약: 논란의 중국 선수, 한국전 출전 및 패배
이빨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중국 유도 선수가 단체전 한국전에 출전했으나, 한국 선수에게 패배했습니다. 한국은 중국을 4-1로 꺾고 4강에 진출했으며, 다음 상대는 카자흐스탄입니다. 이번 경기는 개인전에서의 논란과는 별개로 한국 팀의 승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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