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 선언! 박주민·전현희와 함께 서울 탈환 나선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확정 및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시장의 10년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서울의 승리로 뒷받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후보는 경선 승리 후 기자회견에서 “오세훈 시정의 무능·무책임·무감각으로 삶의 기본이 흔들리고 기회가 좁아졌다”며 시민이 주인인 서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과 기업이 주인이고 행정이 이를 뒷받침하는 플랫폼이 될 때 변화가 시작된다며, 성동구의 변화를 예로 들었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끝까지 책임지는 실행력을 약속하며,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과 발맞춰 부동산 정책의 공급 병목을 풀고 주거 안정을 체감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시민 중심의 서울, 변화를 약속하다
정원오 후보는 시민이 바라는 서울의 모습은 지금과 다르다며, 시민이 주인인 서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삶의 기본이 바로 서고 기회가 넓어지는 서울, 밀려날 걱정 없이 누구나 시간을 평등하게 누리는 서울, 그리고 경쟁력과 미래 비전이 살아나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시민과 기업이 주인이고 행정은 이를 뒷받침하는 플랫폼이자 조연일 때 변화는 시작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성수동의 변화를 그 사례로 들었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끝까지 책임지는 실행력을 약속하며, 서울의 변화는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과도 발맞출 때 더 힘 있게 가능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구체적인 공약과 선대위 구성
정 후보는 ‘30분 통근도시’ 실현을 위한 대중교통망 구축, 속도와 안전을 동시에 챙기는 재개발·재건축, 노후 하수관로 정비 등 재난 대비 체계 구축, 동별 스마트 헬스케어센터 및 시니어 캠퍼스 조성, 서울형 국제업무특구·용산 국제업무지구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한, 함께하는 민주당의 힘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와 다양한 전문성을 담아낼 ‘용광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서울 25개 자치구 민주당 후보들과 협력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박주민·전현희 공동선대위원장 합류
정 후보와 경쟁했던 박주민 의원과 전현희 의원이 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세 사람은 국회에서 만나 본선 승리를 위해 힘을 합치자고 다짐했다. 박주민 의원은 이번 지선에서 서울시장을 반드시 탈환할 각오가 되어 있으며, 오세훈 시장을 꺾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는 민주당의 서울시장 탈환 의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원오, 서울시장 승리 위한 필승 전략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시장의 무능을 심판하고, 시민 중심의 서울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구체적인 공약과 함께 박주민, 전현희 의원의 공동선대위원장 합류는 민주당의 서울시장 탈환 의지를 더욱 강화하며, 본선 승리를 위한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음을 보여준다.

정원오 후보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정원오 후보의 주요 공약은 무엇인가요?
A.‘30분 통근도시’ 실현을 위한 대중교통망 구축, 재개발·재건축 속도와 안전 동시 확보, 재난 대비 체계 구축, 스마트 헬스케어센터 및 시니어 캠퍼스 조성, 서울형 국제업무특구·용산 국제업무지구 추진 등이 있습니다.
Q.박주민, 전현희 의원이 선대위에 합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본선 승리를 위해 힘을 합치고, 민주당의 서울시장 탈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함입니다.
Q.정 후보는 오세훈 시장의 시정을 어떻게 평가하나요?
A.오세훈 시장의 10년 시정을 '무능·무책임·무감각'으로 평가하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삶의 기본이 흔들리고 기회가 좁아졌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