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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와 결별 후 첫 공식석상, 수영 곁을 지킨 든든한 지원군 공개

yestistory 2026. 6. 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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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후 첫 공식석상, 아버지와 함께한 수영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배우 정경호와의 결별 소식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많은 관심이 쏠린 자리였지만, 이날 수영 곁에는 오랫동안 함께해온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수영은 아버지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행사에 참석하여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아버지의 투병과 수영의 꾸준한 봉사 활동

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아버지가 희귀 안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으로 15년 넘게 투병 중임을 밝혔습니다. 아버지가 실명퇴치운동본부 회장으로 활동하며 봉사 활동에 힘쓰는 모습에 수영 역시 꾸준히 참여해왔습니다. 수영은 시각장애인과 망막 질환 환우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금 전달 및 향후 활동 계획

수영은 최근 실명 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 기금으로 3억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습니다. 또한, 아버지가 앞으로도 재단 운영과 시각장애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기를 바라며, 자신 역시 할 수 있는 만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수영의 진심 어린 마음을 보여줍니다.

 

 

 

 

결론: 아버지와 함께한 의미 있는 발걸음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의 결별 소식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섰습니다. 이날 수영은 아버지와 함께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석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버지의 투병과 봉사 활동에 동참하며 수영은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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