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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플루언서, 최산 댄스 챌린지 중 '눈 찢기'…인종차별 논란 확산
yestistory
2026. 8. 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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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가믹스의 '눈 찢기' 동작 논란
일본 유명 인플루언서 가믹스가 그룹 에이티즈 최산의 댄스 챌린지를 따라 하면서 '눈 찢기' 동작을 선보여 인종차별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동작은 동아시아인의 외모를 조롱하는 인종차별적 표현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믹스 역시 일본인이라는 점에서 국내외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의 비판과 의혹 제기
많은 누리꾼들은 동양인이 동양인을 비하하는 행동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부에서는 가믹스가 서구권 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이러한 자학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가믹스가 최산이나 한국인을 겨냥해 해당 동작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온라인상에서 제기되었습니다.

최산의 댄스 챌린지와 가믹스의 과거 화제성
최산은 최근 열린 경기에서 시축 후 'BAD' 안무를 선보였고, 이후 해당 안무를 따라 하는 챌린지가 SNS에서 확산되었습니다. 가믹스는 과거 월드컵 경기에서 브라질에 역전패한 일본을 응원하며 절규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그는 이후 세계적인 유튜버 미스터비스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결론: 인종차별적 행위에 대한 비판
이번 사건은 유명 인플루언서의 부적절한 행동이 인종차별 논란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동양인이 동양인을 비하하는 듯한 행동은 국내외 누리꾼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가믹스의 정확한 의도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그의 행동은 많은 이들에게 불쾌감을 안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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