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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한길과 토론 앞두고 '강경 발언'… "쪽팔리고 감옥 가시라"

yestistory 2026. 2. 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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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 전한길 씨와 토론 앞두고 강경 입장 표명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와의 토론을 앞두고 날 선 발언을 쏟아냈다. 이 대표는 "5명이 나온다는데 독수리 5형제도 아니고 트럼프 드립이나 치다가 콩트 찍고 말 것"이라며 토론의 성격을 규정했다. 그는 전 씨가 제기한 하버드대 입학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성상납 모함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했으며, 향후 민사 소송까지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버드대 입학 관련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

이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 씨가 최근 제가 하버드 대학교를 노무현 대통령의 추천서를 받아서 합격한 것이지 정상적으로 합격한 것이 아니라는 발언, 그리고 성상납 모함에 대한 발언에 대해서 곧바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 원서 넣을 때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도 아니었고 저는 저희 고등학교 담임선생님한테 추천서 받았다"며 사실 관계를 명확히 했다. 형사고소 결과에 따라 유튜버들에게 부당 수익에 대한 민사소송도 진행할 계획임을 시사했다.

 

 

 

 

토론 무산 이후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강경한 입장

이 대표는 전 씨가 토론 중계 무산 이후 오히려 자신이 토론을 피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다닌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자가 확정되었으니 이제는 선처 없다"며 "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시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는 전 씨의 부정선거론 장사를 마지막으로 끝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부정선거 음모론 척결을 위한 토론의 의미

개혁신당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부정선거'를 주제로 이 대표와 전 씨가 토론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은 보수성향 인터넷 매체 '앤마이크'가 주관하며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개혁신당은 이번 토론이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부정선거 음모론의 민낯을 드러내고, 근거 없는 의혹 확산을 방치하지 않고 척결하는 것이 정치인의 책임임을 강조했다.

 

 

 

 

이준석 대표, 전한길 향해 '토론·쪽팔림·감옥행' 경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전한길 씨와의 토론을 앞두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하버드대 입학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성상납 모함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며, 토론 무산 후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이번 토론은 부정선거 음모론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준석 대표와 전한길 씨 토론 관련 궁금증

Q.이준석 대표와 전한길 씨의 토론 주제는 무엇인가요?

A.토론 주제는 '부정선거'입니다.

 

Q.토론은 언제, 어디서 진행되나요?

A.오는 27일 오후 6시, 보수성향 인터넷 매체 '앤마이크'가 주관하며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됩니다.

 

Q.이준석 대표가 전한길 씨를 형사 고소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전한길 씨가 이준석 대표의 하버드대 입학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성상납 모함을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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