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세종 집무실 임기 내 개소 및 국정 중심축 확립 강조
세종시의 국정 중심축 역할 강화 방안
이재명 대통령은 세종시가 국토 균형 발전을 상징하는 도시로서 명실상부한 국정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도록 국가 중추 기능의 안정적 이전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속도를 내고 관련 인프라 정비도 차질 없이 진행해야 합니다. 우리 정부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고 마지막 국무회의도 세종 집무실에서 개최한다는 자세로 총력을 다해야 합니다.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투자 및 행정 혁신
국토 균형 발전이 지속적 성장의 토양이라면, 초격차 첨단 산업 육성은 경제 대도약을 위한 씨앗이 될 것입니다. 낡은 관행이나 불필요한 절차를 과감히 개선·단축하고, 조기 투자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선제적으로 제거하는 데에 전 부처와 지방정부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소형모듈원자로(SMR), 재생에너지, 양자컴퓨터 등 글로벌 미래 산업 패권을 좌우할 핵심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 역시 3대 메가프로젝트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치밀하고 집중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행정수도 완성 및 미래 산업 투자 중요성
행정수도 세종의 실질적이고 최종적인 완성을 위한 법·제도의 뒷받침도 중단 없이 이어져야 합니다. 이는 국토 균형 발전의 실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입니다. 첨단 산업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는 미래 경제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세종시 발전과 미래 산업 투자, 두 마리 토끼 잡기
이재명 대통령은 세종시를 국정의 중심축으로 발전시키고, 첨단 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강화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임기 내 세종 집무실 개소를 목표로 행정수도 완성을 추진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과감한 투자를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