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190cm 거구 아들, 뉴욕주립대 엘리트 경영학도로 공개! '아침마당' 감동 스토리
천하장사 이만기, 붕어빵 아들과 '아침마당' 동반 출연
천하장사 이만기가 190cm의 훤칠한 키와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는 둘째 아들 이동훈 씨와 함께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했습니다. 등장부터 '데칼코마니'라 불릴 만큼 쏙 빼닮은 두 사람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이동훈 씨는 아버지의 씨름 DNA를 물려받았지만, 아버지와의 씨름 대결에서 패배한 후 진로를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씨름 대신 경영학의 길을 걷다
이동훈 씨는 아버지 이만기 천하장사가 '자신을 이기면 씨름을 시켜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서 씨름의 길을 포기하게 되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이후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현재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버지의 뒤를 잇는 씨름 선수가 아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엘리트 경영학도로 성장한 아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린이날,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
이만기 씨는 어린이날에 다 큰 아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어릴 적 바쁜 일정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추억을 만들어주지 못한 미안함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덩치는 크지만 속은 아직 어린 아들에게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겨주고 싶었다'는 그의 말에서 아버지로서의 깊은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아들과 함께 만든 특별한 추억
이동훈 씨 역시 어린 시절 놀이공원 방문 외에는 특별한 추억이 없었다고 말하며, 이번 방송 출연이 아버지와 함께 만든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비싼 곳으로 데려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KBS 방송국에 오게 되어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부자간의 따뜻한 대화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만기 부자의 '아침마당' 출연, 감동과 웃음 선사!
천하장사 이만기와 190cm 엘리트 아들 이동훈 씨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씨름 대신 경영학을 선택한 아들의 이야기와 함께, 아버지로서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었던 이만기의 진심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습니다. 부자간의 훈훈한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이만기 아들 이동훈 씨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이동훈 씨의 키는 몇인가요?
A.이동훈 씨는 190cm의 큰 키를 자랑합니다.
Q.이동훈 씨는 어떤 전공을 공부했나요?
A.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Q.이만기 씨가 아들과 방송에 출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어릴 때 아이들에게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지 못한 미안함 때문에, 아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서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