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교정시설 영치금 18억 이상 수령…김건희 여사 8천회 이상 입금

yestistory 2026. 7. 28. 15:38
반응형

교정시설 영치금 수령 내역 공개 및 규모

박은정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지난 1년간 17억 원이 넘는 영치금이 몰렸습니다. 이는 올해 현직 대통령 연봉의 6배를 상회하는 금액입니다. 김건희 여사 역시 1억 7천만 원가량을 수령하여 서울남부구치소 영치금 수령액 1위를 기록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영치금 상세 내역 및 인출 현황

윤 전 대통령은 1년간 총 3만 9천여 차례에 걸쳐 영치금을 받았으며, 이는 2위 수령액의 13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수령한 영치금의 99.46%에 해당하는 17억 원가량을 인출하여 다른 계좌로 옮긴 것으로 파악됩니다. 영치금 증가 속도 또한 상당하여, 약 4개월 만에 4억 7천만 원 이상이 추가로 입금되었습니다.

 

 

 

 

김건희 여사 영치금 상세 내역 및 인출 현황

김건희 여사는 8천여 차례에 걸쳐 1억 7천만 원가량의 영치금을 수령했으며, 수령액의 94.5%에 해당하는 금액을 인출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인출한 영치금은 다른 계좌로 옮겨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행 교정시설 영치금 보유 한도는 400만 원입니다.

 

 

 

 

핵심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영치금 수령 규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교정시설에서 상당한 규모의 영치금을 수령한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17억 원 이상, 김건희 여사는 1억 7천만 원가량을 수령했으며, 대부분을 인출하여 다른 계좌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현행 영치금 보유 한도를 훨씬 초과하는 규모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