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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L 최초 '홈런+6이닝 노히트' 대기록 달성...김혜성 1안타+환상 수비
yestistory
2026. 5. 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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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타 겸업으로 팀 승리 견인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투타 모두 맹활약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오타니는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6이닝 동안 안타를 허용하지 않는 호투를 펼쳤습니다. 타석에서는 시즌 9호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오타니, ML 역사에 남을 대기록 작성
오타니 쇼헤이는 한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하고 동시에 6이닝 이상 무피안타 투구를 펼친 메이저리그 최초의 선수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2015년 제이크 아리에타 이후 처음 있는 대기록입니다. 또한, 선발 투수로서 리드오프 홈런을 기록한 세 번째 경기로, 이 역시 오타니만이 가진 진기록입니다.

김혜성, 첫 좌익수 출전서 1안타 및 결정적 수비 선보여
이날 경기에서는 김혜성이 처음으로 좌익수로 출전하여 1안타를 기록하고, 7회말 결정적인 순간에 환상적인 수비를 선보였습니다. 김혜성은 4회말 첫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기록했으며, 7회말에는 펜스 근처로 날아가는 타구를 노룩 캐치로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지켰습니다.

오타니의 역사적 활약과 김혜성의 다재다능함
오타니 쇼헤이의 투타 겸업 대기록은 그의 위대한 재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더불어 김혜성의 새로운 포지션에서의 활약은 팀의 전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다저스는 이 승리로 5연승을 질주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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