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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주천강 급류 사고: 40대 남성 4일째 실종, 대규모 수색 작전 진행 중
yestistory
2026. 7. 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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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인한 주천강 급류 사고 발생
집중호우로 인해 영월 주천강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4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리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발생 이후 실종된 남성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4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소방 및 경찰 당국은 총력을 기울여 수색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규모 인력 및 장비 투입, 수중 수색 강화
사고 발생 4일차인 21일 오전부터 소방인력 38명, 의용소방대 20명, 경찰 32명 등 총 90명의 인력과 41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광범위한 수색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급류보드를 활용한 수중 수색 작업이 사고 지점인 용석보 구간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수색 구간은 사고 지점부터 하류 합류 지점까지 총 7.3km에 달합니다.

사고 경위 및 현재까지의 수색 상황
실종된 A씨는 지난 18일 오후 7시 59분경 주천강 용석리 구간에서 낚시를 위해 보를 건너던 중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당시 함께 있던 동료 2명의 신고로 사고 접수 후, 경찰과 소방 당국은 즉시 수색 작업을 개시하여 현재까지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 지점부터 하류까지 구간별로 나누어 샅샅이 수색하고 있습니다.

주천강 급류 사고, 실종자 수색 총력
영월 주천강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급류 사고로 40대 남성이 실종된 지 4일째 되는 날입니다. 대규모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어 사고 지점부터 하류까지 7.3km 구간에 대한 수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실종자 A씨를 찾기 위한 총력 수색 작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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