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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 논란 딛고 넷플릭스 1위 석권! '동궁', 3년 만의 귀환으로 시청률 23.7% 돌파
yestistory
2026. 7. 2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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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 석권 및 글로벌 인기 동시 달성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극 '동궁'이 공개 하루 만에 국내 정상에 오른 뒤 사흘째 자리를 지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시청률 23%대를 기록 중인 SBS 드라마마저 2위로 밀어내고 독주하는 데다, 연기력 논란에도 흥행세가 꺾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공개 3일 차 기준 전 세계 넷플릭스 TV 시리즈 부문 4위에 오르며 81개 국가·지역 톱10에 진입했습니다.

초호화 제작진과 신선한 세계관의 조화
'동궁'의 흥행 비결로는 초호화 제작진도 한몫했다고 평가됩니다. '손 the guest', '불가살' 등을 집필한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대본을,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의 최정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귀여운 외모의 '꺼먹살이'는 공개 이후 팬아트와 밈이 쏟아질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연기력 논란에 대한 배우의 진솔한 답변
구천 역을 맡은 남주혁은 연기 톤에 관한 논란에 대해 '만약 구천이가 다른 캐릭터처럼 무게감 있는 톤을 장착했다면 '동궁'과는 어울리지 않았을 거라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평가가 갈린다는 건 나 역시 인지하고 있고, 그런 평가들에 있어선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은 마음'이라며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결론: '동궁'의 성공 요인과 향후 전망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과 귀신의 소리를 듣는 감찰 궁녀 생강이 왕 이연의 부름을 받아 동궁에 서린 저주의 실체를 쫓는 궁중 오컬트 판타지입니다. 한국 설화를 활용한 신선한 세계관과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가 호평받으며 글로벌 흥행까지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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