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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최산 향한日 유튜버 인종차별 논란, 눈 찢기 제스처로 공분 사
yestistory
2026. 8. 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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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튜버의 충격적인 인종차별 행위 발생
일본의 유명 유튜버 가믹스가 에이티즈 최산의 댄스 챌린지를 따라 하던 중 눈을 찢는 인종차별 행동을 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던 중 문제의 제스처를 취했습니다. 이는 동양인의 외모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로 간주됩니다.

가믹스의 부적절한 해명과 사과 없는 태도
전 세계 누리꾼들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가믹스는 문제의 영상을 즉각 삭제했으나 사과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영어로 아시아인의 눈은 원래 그렇다는 식의 해명 영상을 올려 논란을 더욱 키웠습니다. 또한, 진행된 사과 방송에서도 에이티즈 최산이나 아시아인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가믹스의 과거 행적과 영향력
2007년생인 가믹스는 19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구독자 112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216만 명을 보유한 대형 인플루언서입니다. 그는 과거 월드컵 경기 관람 중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으며, 유명 유튜버 미스터비스트와도 만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 메시를 저주하는 듯한 게시물로 물의를 빚기도 했습니다.

결론: 인종차별 행위에 대한 비판과 경각심
이번 사건은 유명 인플루언서의 부적절한 행동이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특히 인종차별적인 제스처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모든 이들은 이러한 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차별적인 행동이 근절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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