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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인, 격발 실패 '0점' 충격 속 단체전 은메달 획득…봉서린 개인전 결승 진출

yestistory 2026. 9. 2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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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전 결과 분석

한국 여자 사격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지인은 마지막 시리즈에서 격발 지연으로 0점을 기록하며 개인전 결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맏언니 봉서린은 개인전 결선에 진출하며 한국 사격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양지인의 뼈아픈 실수와 봉서린의 반전

양지인은 세 번째 시리즈 첫 발에서 시간을 넘겨 0점을 기록하는 치명적인 실수를 범했습니다. 이로 인해 개인전 17위에 머물며 결선 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반면, 봉서린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하여 개인전 7위로 결선에 진출하며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메달 획득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봉서린의 개인전 금메달 도전과 한국 사격의 역사

단체전 은메달을 확보한 봉서린은 개인전 결선에서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한국의 역대 최고 성적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부순희 선수의 은메달입니다. 봉서린의 선전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아시안게임 사격, 양지인의 눈물과 봉서린의 희망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단체전에서 한국은 은메달을 획득했으나, 양지인의 격발 실수로 개인전 메달 획득이 무산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봉서린이 개인전 결선에 진출하며 금메달 획득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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