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유재석 보자마자 '저 사람 진짜 멋있다!'…월드클래스 인증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 유재석 알아보고 감탄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국내 최고의 방송인 유재석을 단번에 알아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앤 해서웨이는 유재석을 향해 "어제 저녁에 당신이 땡땡이 무늬 정장을 입은 광고를 본 것 같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유재석이 비빔면 광고 속 자신의 모습을 재연하자, 앤 해서웨이는 "'저 사람 진짜 멋있다'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오자마자 계셔서 놀랐다"고 덧붙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유재석, 앤 해서웨이의 깜짝 팬심에 '당황+웃음'
앤 해서웨이의 예상치 못한 등장과 칭찬에 유재석은 당황하면서도 이내 웃음을 터뜨렸다. 앤 해서웨이가 광고 속 자신의 모습을 정확히 기억하고 '멋있다'고 표현하자, 유재석은 광고 속 자신의 모습을 재연하며 화답했다. 이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유재석 월드클래스다", "비빔면 광고를 보다니 신기하다"는 댓글이 이어지며 그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차 한국 방문
이번 만남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을 기념하여 한국을 방문하면서 성사되었다. 두 배우는 지난 7일 한국에 도착했으며, 영화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패션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펼쳐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와 그녀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가 기대를 모은다.

전 세계 최초 한국 개봉, 패션계의 새로운 바람 예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2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될 예정이다. 이는 한국 영화 시장의 위상을 보여주는 동시에, 전 세계 패션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는 '런웨이'를 지켜내려는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브런트)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활약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월드클래스 유재석, 앤 해서웨이도 반하게 한 매력!
앤 해서웨이가 유재석을 한눈에 알아보고 '멋있다'고 감탄한 사건은 유재석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앤 해서웨이는 유재석의 비빔면 광고를 기억하며 팬심을 드러냈고, 이는 누리꾼들에게 큰 재미와 놀라움을 선사했다. 오는 29일 한국에서 최초 개봉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앤 해서웨이가 유재석을 알아본 계기는 무엇인가요?
A.앤 해서웨이는 유재석이 땡땡이 무늬 정장을 입고 나온 비빔면 광고를 보고 그를 알아봤다고 밝혔습니다.
Q.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언제 개봉하나요?
A.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2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합니다.
Q.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은 왜 한국에 왔나요?
A.두 배우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을 기념하여 한국을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