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거래 12억 챙긴 30대 검거, 대통령 "부당 이익 끝까지 환수할 것"
암표 거래 근절 의지 표명
이재명 대통령은 공연 티켓을 암표로 판매하여 12억 6천만 원을 챙긴 업자가 검거되었다는 소식을 공유했습니다. 대통령은 정당한 관람 기회를 빼앗는 암표 거래는 끝까지 추적하여 부당하게 챙긴 수익까지 반드시 환수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암표로 부당한 이익을 챙기다가는 반드시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초국가적 범죄 대응 강화
이 대통령은 카자흐스탄 현지에 숨어있던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원들이 현지 정부와의 공조로 체포되었다는 영상을 공유하며 한국인 대상 초국가 범죄에 대해 반드시 뿌리를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에 숨어있으면 잡히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하며,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한 범죄는 세계 어느 곳에 숨어있든 끝까지 추적하여 처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규모 보이스피싱 조직을 일망타진하도록 적극 협력해준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당국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암표상 검거 및 범죄 수익 환수
경기북부경찰청은 업무방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하여 검찰에 넘겼습니다. A씨는 2018년부터 약 8천967장의 티켓을 웃돈을 받고 판매하여 총 24억 원의 판매 금액 중 약 12억 6천만 원의 이익을 얻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범죄 수익으로 취득한 상가 2채와 채권 등 12억 6천만 원을 범죄 수익으로 특정하여 기소 전 추징보전했습니다.

암표 거래 근절 및 범죄 수익 환수 의지
이재명 대통령은 암표 거래로 부당한 이익을 챙기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정당한 관람 기회를 침해하는 암표 거래는 끝까지 추적하여 부당 이득을 환수하고, 초국가적 범죄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응하여 범죄자들이 숨을 곳이 없도록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법 집행의 엄정함과 국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