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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 후 손 턴 하정우, '유권자 벌레 취급' 논란과 해명

yestistory 2026. 5. 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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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후보, 악수 후 손 털어 논란

민주당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인 하정우 후보가 시민들과 악수한 뒤 손을 터는 듯한 모습이 영상에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유권자를 벌레 취급한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까지 가세하며 공세가 이어졌습니다.

 

 

 

 

하정우 후보의 해명과 반박

이에 대해 하정우 후보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수백, 수천 명과 악수하며 손이 저려 무의식적으로 나온 행동'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물이 묻은 장갑을 낀 사람과 악수할 때는 손을 털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들며, '현실 정치의 네거티브 공세'라고 반박했습니다. 오해의 소지는 있지만 유감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 연이은 논란

이번 부산 북갑 보궐선거는 하 후보의 악수 논란 외에도 여러 이슈가 있었습니다. 과거 한 시민이 한동훈 전 대표에게 '타워팰리스 사는 X이 왜 부산에 와서 이러는데!'라고 소리친 장면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박민식 전 장관이 총선 때 부산을 떠나 수도권에 출마했다 낙선 후 다시 부산으로 돌아온 것에 대한 논란도 있었습니다.

 

 

 

 

악수 논란, 진실은 무엇인가?

하정우 후보의 악수 후 손 털기 행동을 두고 '유권자 무시' 논란이 불거졌으나, 후보 측은 '손 저림으로 인한 무의식적 행동'이라 해명했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논란 속에서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하정우 후보의 '손 저림' 해명은 신빙성이 있나요?

A.하 후보는 수백 명과의 악수로 인한 손 저림을 원인으로 지목하며, 물 묻은 장갑을 낀 경우와 비교해 해명했습니다. 이는 개인의 경험에 따른 해명이지만, 영상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Q.국민의힘은 왜 하정우 후보를 강하게 비판하나요?

A.국민의힘은 하 후보의 행동을 '유권자에 대한 배려 부족' 및 '벌레 취급'으로 규정하며, 민주당의 '오만함'을 지적하는 정치적 공세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Q.부산 북갑 보궐선거의 다른 주요 이슈는 무엇인가요?

A.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시민의 질타와 박민식 전 장관의 지역구 이동 논란 등도 선거 과정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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