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0%대 굴욕 딛고…'김태희♥' 비 예능, 팬티 입수 공약 내걸고 종영
비 고정 예능, 0%대 시청률 기록하며 종영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가 약 두 달간의 여정을 마치고 종영을 맞이합니다. 배우 비(정지훈)를 비롯해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출연한 이 프로그램은 첫 방송 이후 꾸준히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최종회에서는 멤버들이 몸으로 말해요 게임과 솔직한 속마음 토크로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입수 공약 내건 '몸으로 말해요' 게임
최종회에서는 '크레이지 4맨'이 한국 영화를 주제로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 도전합니다. 비와 이승훈, 김무열과 빠니보틀이 팀을 나눠 대결을 펼치며, 패배한 팀은 숙소 내 냉수 수영장에 입수해야 하는 미션을 받게 됩니다. 김무열은 파트너 빠니보틀에게 연기 팁을 전하며 승부욕을 불태웠고, 멤버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표현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멤버들의 파격적인 입수 공약
김무열과 비가 게임에서 지면 상의를 탈의하고 입수하겠다고 선언하자, 이승훈은 더욱 파격적으로 '팬티만 입고 들어가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 멤버들이 실제로 입수에 나설지, 누가 그 주인공이 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과감한 도전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행을 통해 달라진 서로의 첫인상 토크
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멤버들이 호주와 튀르키예 여행을 통해 느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빠니보틀은 김무열에게 '처음엔 꼰대 어르신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결혼한 초등학생'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비를 향한 솔직한 반응도 이어졌는데, 비는 '왜 나한테는 자상하지 않냐'며 서운함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아쉬움 속 종영,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로 마무리
'크레이지 투어'는 0%대 시청률이라는 아쉬움 속에서도 멤버들의 유쾌한 게임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마지막까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마무리됩니다. 특히 멤버들의 파격적인 입수 공약과 서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이런 점들이 궁금하실 수 있어요
Q.'크레이지 투어'의 시청률이 저조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확한 시청률 저조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경쟁 프로그램과의 편성, 프로그램의 콘셉트, 시청자들의 취향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Q.비와 김태희 부부의 예능 출연은 앞으로 더 없을까요?
A.비는 이번 '크레이지 투어'를 통해 예능 활동을 이어갔으며, 김태희 씨와의 동반 출연 여부는 아직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습니다. 다만, 두 사람 모두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Q.최종회에서 멤버들의 입수 장면은 실제로 방영되나요?
A.제작진은 멤버들의 게임 결과에 따라 입수 미션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최종회에서 해당 장면이 방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멤버들의 과감한 도전을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