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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김자연, 25세 연상 손영권 의장과 결혼 소식 전해

yestistory 2026. 11. 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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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김자연, 손영권 의장과의 결혼 발표

슈퍼모델 출신 김자연 씨가 삼성전자 고문 겸 하만 이사회 손영권 의장과 25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자연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저 결혼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평생 혼자 살 줄 알았으나, 마흔이 넘어 만난 소중한 인연과 인생을 나누기로 약속했습니다.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과 결혼 결심 과정

김자연 씨와 손영권 의장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선후배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올해 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미국과 한국, 유럽을 오가며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고 존중하게 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자연 씨는 손영권 의장이 사회적 성취보다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늘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인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따뜻한 축복 속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인생

김자연 씨는 가족들의 따뜻한 축복 속에서 평생을 약속하며 서로의 곁을 지키고 각자의 세상을 함께 넓혀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내주신 축복을 오래 기억하며 서로 아끼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자연 씨는 1981년생으로 2003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를 차지했으며, 손영권 의장은 1956년생으로 현재 하만 인터내셔널 이사회 의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결혼을 통해 서로의 세상을 넓혀갈 김자연-손영권 커플

슈퍼모델 김자연 씨와 손영권 의장이 25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습니다. MIT 선후배로 만나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두 사람은 가족들의 축복 속에서 서로의 세상을 함께 넓혀가며 행복한 가정을 꾸릴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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