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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수영부터 롯데타워 123층 등반까지, 철인 1000명의 도전 완주!
yestistory
2026. 7. 1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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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철인대회, 롯데 아쿠아슬론의 모든 것
롯데물산은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을 결합한 '2026 롯데 아쿠아슬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1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석촌호수 1.5km를 헤엄치고 롯데월드타워 123층, 2917개 계단을 올랐습니다. 최고령 참가자는 79세 남성으로, 다양한 참가자들이 이색 도전에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의 열정과 기록, 그리고 환경 메시지
대회 결과, 남자부 김완혁 씨와 여자부 김태향 씨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석촌호수의 깨끗해진 수질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롯데는 수질 개선 사업을 통해 석촌호수의 투명도를 2m 이상 유지하고 있으며,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환경과 도심의 조화를 상징하는 대회
롯데물산은 미디어 시설을 통해 수질 개선 메시지를 전달하고, 환경 기업과 협력하여 정화 활동을 시연했습니다.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가 환경과 도심의 조화를 상징하는 이색 스포츠 대회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수질 개선 노력의 결실입니다.

롯데 아쿠아슬론: 도전과 환경의 완벽한 조화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을 결합한 독창적인 대회입니다. 참가자들은 극한의 도전을 통해 성취감을 얻고, 동시에 석촌호수의 수질 개선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대회는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장려하는 상징적인 행사로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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