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삼성전자, 임원 928명에 자사주 지급…책임경영 강화 및 장기 성과 유도
yestistory
2026. 7. 22. 00:51
반응형
삼성전자 임원 자사주 지급 배경 분석
삼성전자는 책임경영 강화와 장기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임원들에게 장기성과인센티브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급 대상에는 총 928명의 임원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는 회사가 보유 중인 자사주 113만2477주를 처분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주요 임원별 자사주 수령 내역
노태문 사장은 약 57억70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수령했으며, 전영현 부회장은 약 26억64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받았습니다. 박학규 사장, 김용관 사장, 정현호 부회장 등도 각각 상당한 규모의 자사주를 지급받았습니다. 이는 지급 기준 주가인 주당 25만4500원을 적용하여 산정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장기성과인센티브(LTI) 제도 설명
삼성전자는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직전 3년간의 경영 성과를 평가하여 장기성과인센티브를 산정합니다. 이 인센티브는 이후 3년에 걸쳐 분할 지급되며, 성과에 따라 평균 연봉의 최대 300%까지 지급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장기성과급 일부를 현금 대신 자사주로 지급하도록 제도를 개편했습니다.

핵심 요약: 임원 보상 강화 및 책임 경영
삼성전자는 임원 928명에게 총 113만2477주의 자사주를 장기성과인센티브로 지급했습니다. 이는 임원들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노태문 사장이 약 57억원으로 가장 많은 자사주를 수령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