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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렌카, 브라+핫팬츠 위 망사 의상 논란…조코비치와 혼복 1회전 탈락
yestistory
2026. 8. 2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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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의상으로 주목받은 사발렌카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US오픈 혼합복식 경기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검은색 스포츠 브라와 숏팬츠 위에 그물 형태의 시스루 드레스를 겹쳐 입고 등장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테니스 경기복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팬들의 엇갈린 반응과 사발렌카의 소신
일부 팬들은 사발렌카의 의상이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경기복과 어울리지 않는다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팬들은 사발렌카의 과감한 스타일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디바' 같다고 호평했습니다. 사발렌카는 자신의 의상에 대해 "새롭고 재미있는 디자인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기대되고 나는 내 의상이 마음에 든다"며 소신을 밝혔습니다.

예상 밖의 경기 결과와 향후 일정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사발렌카와 노박 조코비치 팀은 혼합복식 1회전에서 헨리 패튼-카테리나 시니아코바 조에게 역전패하며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두 선수는 이제 개인 단식 경기에 집중하며 오는 30일 시작되는 US오픈 단식에서 다시 한번 우승 경쟁에 뛰어들 예정입니다.

사발렌카 의상 논란과 경기 결과 요약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사발렌카가 US오픈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의상이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비록 의상으로 주목받았으나, 노박 조코비치와 함께 출전한 혼합복식 1회전에서는 예상 밖의 패배를 당하며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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