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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특례 논란 속 모레노 감독, 경기력 우선 발탁 기준 재확인
yestistory
2026. 10. 3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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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 선수들의 병역 특례 관련 발언 논란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특례 관련 발언이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특히 금메달 획득 후 '군대 안 갑니다'라는 경솔한 발언은 국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이에 국방부는 예술·체육요원 보충역 감축 및 폐지 추진을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반영했습니다.

모레노 감독의 선수 발탁 기준과 이기혁 제외 이유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은 선수 발탁 기준이 경기력과 축구적 관점에 있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 주장으로 참가했던 이기혁 선수는 이번 A매치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이는 병역 특례 발언과는 무관한 결정임을 강조했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모든 판단은 경기력에 기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기혁 제외와 신민하의 발탁, 그리고 향후 전망
이기혁 선수의 제외로 인해 강원FC는 신민하 선수가 최초로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긍정적인 소식을 맞이했습니다. 신민하 선수는 이기혁 선수와 함께 팀의 수비 라인을 이끌었던 선수입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선수들의 언행에 대한 사회적 책임감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핵심 요약: 경기력 우선 원칙
병역 특례 논란에도 불구하고, 모레노 감독은 선수 선발에 있어 경기력과 축구적 관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함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는 개인의 사적인 발언이 아닌, 오직 실력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보여줍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준이 일관되게 적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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