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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동창회, 야구단 징계 관련 선처 호소 탄원서 제출
yestistory
2026. 7. 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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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단 징계에 대한 동창회의 입장
배재학당총동창회는 배재고 야구단에 내려진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에 대해 반성하며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동연 배재학당총동창회장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선배와 아버지 같은 심정으로 호소했습니다. 동창회는 이번 사태를 통해 후배들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책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제일고 측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
김 회장은 마음의 상처를 입은 광주제일고 학생 선수와 동문들에게 거듭 사과했습니다. 또한, 후배들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책임인지 다시금 깨닫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창회는 책임지고 후배들을 이끌 방법을 찾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동창회의 간절한 선처 요청
배재고 동창회는 이 땅의 아들이자 후배로서 품어주고 성숙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처를 베풀어 주시길 간절히 부탁했습니다. 동창회는 이번 일을 계기로 후배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를 통해 야구계의 발전과 선수들의 성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배재고 동창회의 탄원 요지
배재학당총동창회는 배재고 야구단의 징계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선수들이 성장할 기회를 다시 얻기를 희망합니다. 동창회는 광주제일고 측에 사과하며, 후배 지도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야구협회에 선처를 간곡히 요청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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