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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20억 사기 피해 양치승 빵집서 알바하며 '마음의 빚' 갚다
yestistory
2026. 10. 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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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양치승 빵집 일일 알바 지원 배경
가수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20억 사기 피해를 겪은 양치승의 빵집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박서진은 양치승 관장님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기에 열심히 돕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남매는 '마음의 빚을 갚겠다'는 마음으로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박서진 남매, 빵집 운영에 적극 기여
박서진은 빵 제조를 담당하며, 동생 효정은 카운터 계산 및 길거리 시식 행사로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효정의 적극적인 시식 홍보 덕분에 30개 주문이 들어오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남매는 함께 배달까지 다니며 빵집 운영에 힘을 보탰습니다.

양치승, 사기 피해 후 심경 고백 및 가족 사랑
양치승은 전세 사기 피해로 인해 25년간의 트레이너 인생이 흔들렸던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가족들에게 힘든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홀로 눈물 흘렸던 순간들을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자녀들이 자신을 위해 여름에도 에어컨을 틀지 않고 과외를 끊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박서진, 양치승 돕고 마음의 빚 갚다
박서진 남매는 20억 사기 피해를 겪은 양치승을 돕기 위해 빵집에서 일일 알바를 자처했습니다. 박서진은 양치승의 어려운 상황을 듣고 진심으로 돕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남매는 빵 제조, 판매, 배달까지 도우며 양치승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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