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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트럼프 '1% 이하' 비판에도 추가 인상 시사
yestistory
2026. 9. 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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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기준금리 인상 결정 배경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여 연 3.75∼4.00%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에 이루어진 첫 인상입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물가 안정을 위한 조치임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비판과 연준의 독립성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의 금리가 1% 이하여야 한다고 비판하며 금리 인하를 압박했습니다. 그러나 연준은 만장일치로 금리 인상을 결정했으며, 워시 의장은 연준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대통령과의 논의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향후 금리 전망 및 한국과의 금리 격차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 점도표에 따르면 올해 말 기준금리가 추가로 인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금리 인상으로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격차는 1.00%포인트로 확대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결정과 트럼프의 비판
미 연준은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했으며, 이는 추가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으나, 연준은 독립적인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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