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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영산강축제, 개막 첫날 9만 인파 운집…박지현·홍지민 공연으로 흥행 성공
yestistory
2026. 10. 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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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영산강축제, 개막 첫날부터 9만 명 운집하며 초반 흥행 성공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개막 첫날부터 9만 명의 인파를 끌어모으며 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했습니다. 평일 개막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몰려 사실상 ‘흥행 폭탄’에 가까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억만송이 가을꽃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만족도 높여
영산강정원에서는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 가을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나주배, 쌀 등 지역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농업페스타와 농업 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뮤지컬 배우 루나와 이충주가 출연한 주제공연 ‘왕후, 장화’와 화려한 드론쇼, 불꽃쇼는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가수 박지현, 홍지민 등 유명 인사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 고조
개막 첫날 축하 공연 무대에는 가수 박지현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올라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습니다. 박지현은 시원한 가창력으로, 홍지민은 폭발적인 성량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어진 가수 박지현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축제, 11일까지 계속…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즐길 거리 풍성
나주영산강축제는 11일까지 계속되며, 아이비, 조권, 마이클리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라마틱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날짜별 대표공연, 어린이·가족 체험, 나주농업페스타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나주시는 무료 직행 셔틀버스 이용을 당부하며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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