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뉴이스트 멤버들과 끈끈한 우정 과시! "연락 한번에 모든 걸 쏟아내"
솔로 아티스트로 새 출발, 김종현의 선택
가수 겸 배우 김종현이 뉴이스트 활동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에버모어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된 그는 회사 미팅 중 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열린 소통 방식에 매력을 느껴 새 둥지를 틀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현은 실제 활동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회사와 긴밀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시너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제 의견이 한 80%는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고 말하며 회사와의 긍정적인 협업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의 차이점
김종현은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의 장단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룹에 있었을 때와 솔로로서 경험했던 장단점이 또 있더라"며, 솔로 활동은 혼자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룹 활동에서 오는 시너지와 에너지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이걸 하든 저걸 하든 요걸 하든 전부 다 ‘김종현’으로 나온다는 건 장점"이라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변함없는 뉴이스트 멤버들과의 우정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종현은 뉴이스트 멤버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자랑했습니다. 멤버들과 서로의 활동 소식을 공유하며 "너 이거 하고 있잖아", "이번에 이거 하던데?"라며 마치 직장 동료처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눈다고 합니다. 그는 멤버들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팬미팅 현장을 방문하기도 하며, "애교 같은 걸 부리면 놀리려고 가는 거다"라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가족 같은 멤버들, '찐친' 케미
김종현은 멤버들과의 관계에 대해 "원래 친할수록 연락을 더 잘 안 하지 않나. 저희도 그렇게 맨날 연락하거나 하진 않는데, 그래도 한 달에 두세 번 연락하면 그 두세 번을 너무 길게 연락한다. 모든 걸 쏟아내는 것처럼"이라고 표현하며, 연락 횟수는 적지만 만남의 깊이가 남다르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멤버들과 사석에서도 자주 만나며, 다음 주에 만날 약속을 잡는 등 여전히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종현, 솔로 활동과 멤버들과의 끈끈한 우정
김종현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뉴이스트 멤버들과는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며, 마치 가족처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종현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솔로 활동은 혼자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집중할 수 있지만, 그룹 활동에서 오는 시너지와 에너지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활동이 '김종현'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뉴이스트 멤버들과는 얼마나 자주 연락하나요?
A.자주 연락하지는 않지만, 한 달에 두세 번 연락할 때 모든 것을 쏟아내는 것처럼 길게 연락하며 깊은 대화를 나눕니다.
Q.멤버들의 활동을 어떻게 응원하나요?
A.멤버들의 활동을 알고 있으며, 팬미팅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응원합니다. 멤버들이 애교를 부리면 놀리려고 간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