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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난닝구 입고 손자와 눈높이 놀이…반전 할아버지 매력 공개
yestistory
2026. 7. 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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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통해 공개된 일상 모습
배우 김용건이 러닝 셔츠 차림으로 손자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며느리 황보라가 자신의 계정에 올린 영상에는 김용건이 손자의 눈높이에 맞춰 놀아주는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 브라운관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친근한 할아버지의 면모가 돋보였습니다.

60년 연기 경력의 원로 배우, 손자에게는 다정한 할아버지
1966년 데뷔 이후 수많은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온 김용건은 현재 80세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들 하정우의 아버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전처의 빚을 대신 갚아준 일화로 '의리남'이라는 별명도 얻었습니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그의 또 다른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며느리 황보라,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득남 소식
김용건의 며느리인 배우 황보라는 2024년 5월, 오랜 난임 끝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들 우인을 얻었습니다. 이는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황보라는 김용건의 차남 차현우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김용건, 손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할아버지의 모습
원로 배우 김용건이 러닝 셔츠 차림으로 손자와 눈높이를 맞춰 놀아주는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60년 가까운 연기 경력에도 불구하고, 그는 손자에게는 더없이 다정한 할아버지였습니다. 며느리 황보라를 통해 공개된 이 일상은 그의 인간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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