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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아내, 미인가 불법 학교 운영 의혹 제기
yestistory
2026. 9. 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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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교육 시설 운영 의혹의 핵심 배경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내 박모씨가 정부 인가를 받지 않은 발달 장애 아동 교육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시설은 '학교' 명칭을 사용하지만 정식 인가를 받지 않은 상태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해당 시설은 2019년 용인에서 시작하여 2022년 김 후보자의 지역구인 수원으로 이전했습니다.

운영 방식 및 소득 관련 상세 내용
박씨는 해당 시설에서 원장으로 근무하며 5년간 약 3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설은 '학교'처럼 온종일 수업을 진행하며 방과 후 수업까지 운영하고 있으나, 교육 당국에 정식으로 인가받거나 등록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는 현행 초중등교육법상 불법 소지가 있습니다.

가족의 연루 및 정부 정책과의 상반점
김 후보자의 장남과 막내딸 역시 해당 시설 운영과 관련된 협동조합에서 급여 및 사업소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불법 교육 시설 근절을 추진하는 정부 정책과 상반되는 상황으로, 철저한 사실관계 규명이 요구됩니다. 김 후보자 측은 추후 일괄 답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핵심 요약: 불법 교육 시설 운영 의혹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내 박모씨가 정부 인가를 받지 않은 발달 장애 아동 교육 시설을 '학교' 명칭으로 운영하며 상당한 소득을 올린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가족까지 연루된 정황과 정부의 불법 시설 단속 정책과의 상반점으로 인해 진상 규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에 대한 김 후보자 측의 명확한 해명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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