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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신규 광역단체장 중 최고 재산 보유액 공개
yestistory
2026. 9. 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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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의 재산 현황 분석
김상욱 울산시장의 재산 총액이 올해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당선된 전국 광역단체장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 563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공개했습니다. 김 시장은 본인 명의 예금과 토지 등을 포함하여 총 50억2천459만원을 신고했습니다.

재산 증가 원인 및 다른 단체장과의 비교
이는 이번에 새로 뽑힌 전국 13명의 시·도지사 중 가장 많은 금액이며, 시·도시자 평균 재산은 19억9천339만원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김 시장 재산은 국회의원직 사퇴 당시보다 12억6천609만원 늘어났는데, 이는 주로 펀드 평가액 상승 때문입니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금융채무와 건물 임대 채무가 많아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울산 지역 다른 공직자 재산 공개 내용
울산시의원 중 박용걸 의원은 96억5천419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하여 울산 대상자 중 최고 자산가였습니다. 울산 신규 시의원 9명의 평균 재산은 29억9천만원 상당으로 신고되었습니다. 조용식 울산교육감은 8억868만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공개된 교육감 중 8번째로 많은 금액입니다.

핵심 요약: 김상욱 시장 재산 공개
김상욱 울산시장이 신규 광역단체장 중 최고 재산인 50억2천459만원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주로 펀드 평가액 상승으로 인한 증가이며, 다른 지역 단체장 및 시의원들의 재산 현황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재산 공개 내용은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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