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윰세' 숏컷 구설 해명… "머리 많이 없어, 자라지 못해"
김고은, '윰세' 숏컷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배우 김고은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맡은 유미 역의 숏컷 스타일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앞서 티저 영상 공개 당시 일부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던 것에 대해 김고은은 "일단 머리가 많이 없었다. 많이 자라지 못했다"고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실제 작가들 중 짧은 머리를 한 경우가 많고, 유미가 실내에서 글을 쓰는 직업이기에 간편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윰세' 시즌3, 콤팩트한 재미와 깊어진 공감
이상엽 감독은 이전 시즌과 달리 시즌3가 8부작으로 줄어든 이유에 대해 시청 환경 변화를 언급하며, 더 콤팩트하고 재미있는 부분만 담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웹툰 원작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완전히 같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부 달라지는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감독은 '유미의 성장은 끝나지 않았다. 그의 사랑도 계속된다. 우리의 삶이 이어지는 것과 같다'며, 시청자들이 유미를 보고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연락하고 싶어지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고은이 말하는 '윰세'의 매력 포인트
김고은은 '윰세' 시즌3의 관전 포인트로 '많이 웃게 되는 작품'을 꼽으며,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OST가 흘러나오면 심장이 두근거리는 흔치 않은 드라마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사람 사는 건 다 비슷하다. 나이가 들어도 크게 다르지 않다'며 유미를 연기하면서 느낀 점을 공유하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핵심만 콕! '윰세' 숏컷 논란부터 시즌3 관전 포인트까지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김고은은 숏컷 스타일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작품의 재미와 공감대를 강조했다. 시즌3는 콤팩트한 구성으로 시청자들에게 더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김고은의 숏컷 스타일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나요?
A.네, 티저 영상 공개 당시 일부에서 원작과의 싱크로율이 떨어진다는 다소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Q.'윰세' 시즌3는 몇 부작인가요?
A.이전 시즌은 14부작이었지만, 시즌3는 8부작으로 비교적 짧아졌습니다.
Q.'윰세' 시즌3는 언제 공개되나요?
A.'윰세'는 13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되며, 이후 오후 8시 50분 tvN을 통해 첫 방송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