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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로남불' 논란 속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와 한동훈 복당 문제 격화
yestistory
2026. 6. 2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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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기강 논란과 안상훈 의원의 비판
국민의힘 안상훈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당내 기강을 언급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안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와 사소한 교류만으로도 징계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당권파가 사퇴 요구 인사들을 징계 명단에 올릴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내로남불' 비판과 복당 문제
안상훈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당원 결정론을 내세우는 것이 과거 한동훈 전 대표 체제 붕괴 시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자신을 향한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안 의원은 장 대표의 퇴진과 동시에 한동훈 의원의 복당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한 전 대표의 징계가 부당했다는 판단에 근거합니다.

소장파의 사퇴 촉구와 장동혁 대표의 입장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대표에게 스스로 사퇴할 것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신뢰를 잃은 리더십으로는 당의 미래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이에 장 대표는 명분 없는 지도부 흔들기에 대해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결론: 당내 갈등 심화와 향후 전망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의 사퇴 요구와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를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친한계와 당권파 간의 대립이 격화되는 가운데, 향후 당의 진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한동훈 의원 선거를 도운 의원들에 대한 징계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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