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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서 '빈총경계' 전 1군단장, 대비태세 문제없었다 주장하며 논란 증폭
yestistory
2026. 10. 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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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총경계 논란의 핵심 쟁점 분석
최전방 소초 및 일반전초 경계작전에서 '실탄 미삽탄' 지침으로 논란을 빚은 한기성 전 육군 1군단장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한 전 군단장은 대비태세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빈총'이라는 용어가 적절치 않다고 해명했습니다. 탄통은 결합되었으나 실제 사격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전 1군단장의 해명과 군 내부 반응
한 전 군단장은 최전방 경계부대의 인력 부족과 늘어난 장비 안전검사 소요를 이유로 지침을 변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참모들과의 토의 및 예하부대 의견 수렴을 거쳤으나 상급부대에는 별도 보고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야당 의원들은 부하들의 생명을 위험하게 했음에도 반성하지 않는다고 질타했습니다.

합참의장의 공식 입장 및 현재 상황
진영승 합참의장은 1군단의 '빈총경계' 논란에 대해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수정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모든 부대는 실탄 삽탄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군의 즉각적인 대응 및 안전 확보 조치가 이루어졌음을 시사합니다.

결론: 빈총경계 논란의 진실과 군의 대응
전 1군단장은 대비태세에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국방위에서는 부하들의 안전을 위협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합참의장의 공식적인 문제 인정 및 수정 지시로 현재는 실탄 삽탄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군의 경계 태세 및 지휘 체계에 대한 중요한 논의를 촉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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